큰형네건강즙의 신념
큰형네건강즙-고객센터
큰형네건강즙-고객센터
큰형네건강즙-고객센터
  • 만드는 4가지 원칙

등록자큰형네건강즙

등록일2008-09-19

조회수3,728

제목

다슬기가 한가득이네요.^^


제 고향이자 지금도 큰형님이 사시는  임실군 성수면 월평리에는 작은 개울가가 있답니다.
산에서부터 내려오는 물이 냇가를 이루고 있는데 이 물로 벼농사도 짓고 가축도 먹고있답니다.
 

다슬기

 


 
이 개울가에는 다슬가가 참 많답니다.
아주 작은 팥다슬기부터 애들 손가락씩만한 큰 다슬기가 있는데, 집단으로 서식하듯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다슬기

 


 
개울가에서 1~2시간만 잡으면 큼지막한 그릇을 채울수가 있어요.
특히 이 다슬기는 일일이 손으로 잡는게 아니라 빗자루로 한곳으로 다슬기를 쓸면서 모아서 잡는데,,,
아주 재밌고 신이납니다.^^ 
 

다슬기

 


 
잡은 다슬기는 흐레를 없애야하니깐 빡~빡 문대면서 3~4번 물을 갈아주고,
하룻밤정도를 맑은 물에 담궈둬야합니다.
그냥 바로 끓여서 먹으면 냇물 비린냄새로 못먹어요.
 

다슬기

 


 
어미니와 큰형님의 막둥이 한종이가 함께 다슬기를 씻고 있네요.
 

다슬기

 


 
이 다슬기로 내일은 시원한 다슬기 콩나물국을 먹을수 있겠네요.
여름이나 가을초입에 입맛이 없을때는 다슬기 잡아서 국을 끓여먹으면 입맛도 돌고,
건강도 챙기고 참 좋아요.
 
 
 
시골이 고향인 이유로 이런 건강한 먹거리를 가끔 맛 볼수가 있습니다.
도시보다는 불편하고 돈도 적게 벌지만 이런 재미가 시골생활의 즐거움이기에
고향이 그립고 , 좋은가 봅니다.ㅎㅎ
 
시골이 고향이신분들은 이 마음을 아실겁니다.
시골에 가실일이 있으시면 가까운 냇가에서 다슬기 잡아보세요.
애들이랑 같이 하면 놀이동산보다 더 재밌는 가족 나들이가 된답니다.^^
 
 
 

0

0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사진제목작성자등록일첨부 조회수

  1    2    3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