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네건강즙의 신념
큰형네건강즙-고객센터
큰형네건강즙-고객센터
큰형네건강즙-고객센터
  • 만드는 4가지 원칙

등록자큰형네건강즙

등록일2014-02-19

조회수5,226

제목

싱싱한 홍합이라서 다른 양념이 필요없네요.ㅎㅎ

 

안녕하세요...큰형네건강즙에 장주섭입니다.

 

 

 

태어난곳이 전북 임실군이거든요.

앞을 봐도 산이고~ 뒤를 봐도 산밖에 없는곳인데,

이럴적부터 생선이나 해물이 참 좋았답니다.

 

 

그래서 요즘도 홍합이나 골뱅이를 즐겨 먹는데,

일본 원전사태 때문에 한동안 아내가 해산물을 한번도 안해줬었는데ㅜㅜ

몇일전 마트에서 홍합이 싱싱한게 들어왔다며 한꾸러미를 사왔더군요.ㅎㅎ

 

 

 

 

아내가 홍합을 요리하기도전에

제 손에는 이미 고무장갑이 껴 있었답니다.ㅋㅋ

 

먼저 흐르는물에 홍합을 씻고,

홍합수염(?)을 가위로 다 자른후에

커다란 냄비를 찾아서 손질한 홍합을 담아서,,

물을 자박하게 넣고 그냥 끓였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깐...마늘이나 파를 안 넣었더라구요.

그렇게 먹고 싶었나 봅니다...ㅜㅜ

 

홍합탕

 

 

 

아~ 그렇게 물만 넣고 끓였는데도,,,,

홍합탕이 시원하고~ 탱탱하네요.

역시 재료가 좋으면 다른 양념이나 부재료가 필요없더라구요.ㅎㅎ

 

 

홍합 껍데기를 벌린후에

탱글~탱글한 홍합을 먹는 재미...

이날 푸짐하게 홍합을 먹었답니다.ㅎㅎㅎ

 

 

홍합탕

 

 

홍합탕

 

홍합탕

 

 

홍합탕

 

 

 

 

 

 

0

0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조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