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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큰형네건강즙

등록일2015-03-17

조회수2,260

제목

감성을 잘 표현할수있는 캘리그라피 배우고왔어요.ㅎㅎ

안녕하세요. 큰형네건강즙에 장주섭입니다.ㅎ

 

 

 

  

아내는 늘~~ 제가 무뚝뚝하고.. 가부장적으로 변했다고 하네요.

"자기는 왜 그래... 고루하고,,,답답하게 자꾸 변하가고... 왜 그래.??"

이렇게 말이죠..

 

근데, 저는 변한게 없다고 생각되거든요.

원래 그랬었는데...연예할때 아내가 몰랐던것 같아요.

 

속 마음은 그래도 그게 아닌데...

표현이나 말하는 방법이 아직까지도

서투르거든요...><

 

 

 

아마도 이런 느낌이 울 큰형네 단골님들에게도 느껴졌을거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남자들은 속정(情)은 깊지만...

말로 표현하고, 적당한 시간에 하는거, 분위기를 봐가면서 하는거,,,

이게 정~~~말 어렵거든요.

 

그래서 좀 이런것을 바꿔볼라고,,,

감성적인 글씨체인 캘리그라피를 지난 토요일에 배우고 왔답니다.

아내와 두 딸들과 함께 경기도 판교에서 배우고 왔어요.ㅎ

 

 

 

 

 

캘리그라피는 낭낭공방을 운영하시는 정언랑대표님의 재능기부에서 배웠어요.

이분과의 인연은 5~6년전에 공부하는 모임에서 알게되었는데...

당시에는 이 캘리그라피를 안하셨었는데,,,

 

삶과 인생과 감정을 스마프폰으로 끄적이다가...

이렇게 책까지 써낸 캘리그라피 전문가가 되셨더라고요.

『감성을 터치하는 기업』

이게 낭낭공방의 생각이더라구요.ㅎ

 

 

 

 

올만에 낭낭선생을 만나서 즐거웠고,

일상의것을 즐겁게 하다가, 책도 써내고 , 사업으로 일구시고,,,

몇년전보다 이날 재능기부의 열강모습이

더 여유로워보이고, 더 편안해보이고, 더 자신감이 있으시더라구요.ㅎ

 

물론 저도 열강을 메모해가면서 들었는데,,,

역시나 감성이 부족한 남.자.동.물 이라서...

그날 연습한것들이 이렇게 나오네요...><

 

 

 

 

 

 

 

 

 

그래도 다음날까지 연습을 계속했는데,,,

조금씩 제 마음이 표현이 되는것 같아요.ㅎ

 

 

 

 

어릴적부터 미술시간이 제일 힘들었거든요.

무언가를 그림이나 도구로 표현하는것이 그렇게 어렵더니..

마흔이 넘은 지금도 역시나 어렵네요..

 

하지만,,, 계속 해볼려고요..

조금은 부족하고, 표현에 서투르지만,,,

인생 100세시대니깐.. 지금부터 하다보면

인생 절반정도 살았을때는 내 마음을 표현하는데에...

더 잘 될거라고 믿거든요...

(아내랑 애들이랑 같이 강의들었는데,,, 가족들이 다 같이 해보니깐... 더 좋으네요..ㅎㅎ)

 

 

 

낭낭선생님....그날 즐거웠습니다.ㅎㅎㅎ

책 선물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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