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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큰형네건강즙

등록일2017-07-12

조회수294

제목

07월 12일(수요일) 자색 양파즙 배송했습니다.

 안녕하세요...큰형네건강즙입니다.  

 

숙성양파즙

 

 

 


2017년 7월 12일(수)요일.
어느덧 삼복 중 첫번째, 초복이 왔어요~.
어떤 정보를 가지고 올까 살피던 중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 가져왔습니다.
초복에 샤워하면 안된다는 말이 있어 그에 대한 이야기에요. ^^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한번 더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옛날에는 복날에 시내나 강에서 목욕을 하면 몸이 여윈다고 했답니다. 옛 선조들은
삼복에 '북놀이'라는 것을 했는데 물에 발을 담그는 탁족, 모여서 술을 마시는 회음,
더위를 물리치려고 개고기국을 끓여먹는 복달임이 그것이라고 해요.
삼복의 풍속은 더운 여름철을 극복하는 방편으로 먹고 마실 것을 마련해 계곡이나
산을 찾아 더위를 잊고, 하루를 즐기는 여유를 가졌다고 해요. 아이들과 부녀자들은
여름 과일을 즐기고, 어른들은 술, 음식과 함께 탁족을 하면서 즐기고, 한편으로
해안지방에서는 바닷가 백사장에서 모래찜질을 하면서 더위를 이겨내기도 했다네요.
조선시대 궁중에서는 더위를 이겨내라는 뜻으로 높은 벼슬아치들에게 빙표를 주어
얼음을 간직해 두는 장빙고에 가서 얼음을 타 가게 했다고 해요.



'복날에 시내나 강에서 목욕을 하면 몸이 여윈다'는 건 복날과 관계있는 믿음으로,
복날에는 아무리 더워도 목욕을 하지 않는다고 해요. 그러나 초복에 목욕을 했다면
중복과 말복 날에도 목욕을 해야 하는데, 이런 경우 복날마다 목욕을 해야만 몸이
여위지 않는다고 믿었기 때문이라네요.
폭포 물맞기로 더위를 잊는 풍습도 있었다고 하고요.



추가로, 초복에 목욕을 하지 말라는 뜻은 참을성과 관계가 있다고 해요.
초복이 많이 덥지만 더욱 더운 기간이 많이 남아있는데, 초복부터 하루를 못 버티고
목욕을 하면 삼복 더위 기간을 이겨내기 힘들 것이기에 초복부터 시내나 강에 몸을
담그고 힘들어하지 말라는 뜻이 있다고 해요. 그런 허약한 몸이니 초복에 몸을 담그면
중복, 말복에도 강에 몸을 담그며 몸에 화기를 가라앉혀야 한다는, 좀 미신스럽고
억지스럽지만 옛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풍습인 것 같아요. ^^
요즘은 시대가 좋아져서 그럴 필요가 없어졌지만 그만큼 여름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서는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초복에 삼계탕으로 몸 보신 잘하시고 저희 큰형네건강즙과 삼복을 거뜬히
이겨내시길 바래요. ^^



오늘도 사랑을 담은 시원한 즙으로 더 건강해지시길 바라며~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만큼 정성을 담아
큰형네건강즙 신나게 배송해드릴게요~^^


 

 

 

 

 

자색양파즙이 건강 챙겨드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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