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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02-14

조회수372

제목

칡즙 남편도?

 

한동안 잠잠 하더니 요즘 저녁 때가 되면 얼굴이 화끈화끈

집 식구들은 춥다는데 저는 보일러도 못 켜게 할 정도랍니다.

 

칡즙 마시고 있답니다.

 

 

 

어디 유원지나 산행을 하러 가면

입구나 정상 부근에서 팔고 잇는 칡즙을 사서 가끔 먹곤 했는데

저같은 사람에게 좋은 음식이란걸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석류를 생각했는데

칡이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석류보다 60배도 아니고 600배나 많다고 하네요.

 

 

 

 

그런데 가만보니 숙성칡즙이라고 적혀 있어서

이게 뭐가 다른가 찾아 보았더니

 

국내의 생칡뿌리를 직접 캐서 그냥 즙으로 내는것이 아니라

30일간 저온 숙성 시킨거라

소화 흡수가 더 잘된다고 하니, 위가 약하신 분들에게 더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칡에서 암칡과 숫칡이 있다는거 이번에 알았습니다.

꽃게도 암게가 더 맛나다고 하는ㄴ데 칡도 그렇다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요.

 

어릴적 시골에서 산 남편은 암칡이 좋다는걸 잘 알고 있더라고요.

입에서 씹으면 칡밥이 더 많고 맛도 좋데요.

 

큰형네는 이런 암칡만을 가지고 즙을 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거기다 일반 칡즙보다 3배 많은 양을 넣고 추출했데요

 

칡즙 하면 모두 같은 줄 알았는데

이렇게 다른줄 몰랐네요.

 

하긴 일반 오렌지 쥬스도 50% 짜리가 있고 100% 원액의 차이도 있는데 말이죠

 

 

 

포장지에 원재료명과 함량까지 꼼꼼하게 적혀있답니다.

 

 

 

전 먹기 전에 이것저것 읽어 보는 습관이 있는데

칡뿌리의 성분이 꼭 **기에만 좋은것이 아니라 일반 건강 음료로 마셔 주어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남편은 시골에선 남자들에게도 좋다고 많이들 내려서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냉장고나 김치냉장고 등에 양상 5도 정도의 저온으로 보관해서 하루 두번 마셔주면 되는데요

 

 

 

 

그래서인지 택배 될때도 이렇게 냉장 보관해서 배송 되어지고 있답니다.

 

 

정직,신용,믿음

그리고 큰형네 건강즙을 만드는 4가지 원칙

그래서 더 믿고 마시게 되는거 같아요

 

 

 

숙성칡즙을 밥을 지을때 절반 정도만 넣고 지으면 더 좋다고 해서

넣고 지어 보았는데요.

 

 

 

평소 잡곡밥을 지어 먹는데

칡즙을 넣어서 그런가 윤기가 더 반짝반짝 나는것 같고 맛도 좋은듯도 하고

냄새에 민감한 아들 혹시 눈치 챌까 했더니 맛나다고 잘 먹더라구요

 

이렇게 온가족이 먹을 수 있는 방법도 있구나 싶어요

 

 

 

 

40이 넘으면서 이런 ***** 호소 하시는 주부즐 많으실텐데요

*을 먹기엔 왠지 망설진다 싶으신분들

칡즙으로 다스려 보는건 어떨가 싶습니다.

 

 

전 오늘도 남편과 사이좋게 나누어 먹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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