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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큰형네건강즙

등록일2016-03-08

조회수852

제목

✔ [2016년 3월 2째주] 큰형네건강즙이 알려드리는 건강정보입니다.

 

 

 

 

 

 

 

 

 

 

 

 

 

 

 

 

 

 

 

 

 

 

 

 

 

 

 

 

 

 

 

 

 

 

 

 


큰형네건강즙이 알려드리는 건강정보입니다.
(2016년 3월 2째주)


 

 


✔ 늦게 자는 사람 대사증후군 위험 1.87배↑'
늦게 자는 습관을 지닌 사람은 대사증후군에 걸린 위험이 일찍 잠자리에 드는 사람보다 2배 가까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 이성희 박사팀은 한국유전체역학 코호트에 참여하는 40~69세 남녀 267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는데요. 연구팀은 지속해서 오전 1시 이후에 잠자리에 드는 사람과 오후 9~11시 사이에 수면하는 사람을 비교 분석한 결과 늦게 자는 사람이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1.87배 높게 나타났다고 하네요. 전문가는 “늦은 수면이 반복되면 몸의 신진대사 전반에 걸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자정 이후의 수면은 피하고 정시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ㅎ

 

 

 

✔ 3040 고지혈증 경고등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08년 14만명에 그쳤던 40대 고지혈증 환자수는 지난해 24만명으로 7년새 10만명이 늘어나며 70%가량 급증했다고 합니다. 이 같은 40대 고지혈증 환자수는 70대 이상 고령 고지혈증 환자수(21만명)보다 많은 수치인데요. 같은 기간 30대 환자수도 5만명에서 9만명으로 80% 가량 늘었다고 하네요. 또한 고지혈증 주된 발생 연령대인 50대는 23만명에서 52만명으로, 60대는 19만명에서 40만명으로 각각 증가했다고 하네요. 30~40대 젊은 고지혈증 환자수가 폭발적으로 느는 데는 식생활 습관의 서구화와 함께 음주와 스트레스, 운동부족에 따른 복부 비만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데요. 건강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으로 고지혈증 예방하세요.ㅎ

 

 

 

✔ 내년부터 식품보장 영양표시 1순위 바뀐다…탄수화물→나트륨
내년부터 식품보장에 표시하는 영양성분의 1순위가 기존 탄수화물에서 나트륨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또 표시과정에서 지금의 표시단위 중 공급자 입장에서 사용하는 ‘1회 제공량’을 삭제하고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총 내용량(1포장)당’ 함유된 영양성분을 표시하도록 한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영양성분은 에너지 공급원을 우선으로 탄수화물-당류-단백질-지방-포화지방-트랜스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 등의 순서로 표시했지만만, 내년부터는 영양성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와 만성질환 등 국민보건상 중요성을 고려해 나트륨을 1순위로 표시하고 이어 탄수화물-당류-지방-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단백질 등의 순으로 나열한다고 하네요. 또한 열량은 따로 분리해서 표시한다고 합니다. 영양성분 표시 꼼꼼히 따져서 건강한 먹거리 드세요.ㅎ

 

 

 

✔ 청소년 아침 거르면 핏속 지방질 수치 올라간대요
박미정/김신혜 인제대의대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팀은 1998년과 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0~18살 청소년 209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침밥을 먹지 않는 학생은 먹는 학생에 견줘 ‘이상지질혈증’에 걸릴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상지질혈증은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상태로, 이 상태가 지속되면 동맥경화가 나타나 나중에는 급성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이상지질혈증에 해당될 위험성은 성별로 차이가 났는데, 아침을 결식한 남학생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기준치보다 높을 가능성이 5.8배 높았고 여학생은 중성지방 수치가 기준치보다 높을 위험이 2.3배 높아졌다고 하네요. 아침을 굶으면 우리 몸은 각종 호르몬을 분비해 핏속 당분 농도를 유지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점심을 많이 먹게 되면 소장에서의 지방 섭취가 크게 늘어나고 핏속에서는 지방질이 제거되지 않아 이상지질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비만에 빠질 위험도 더 높아진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 아침은 꼭 먹이세요.ㅎ

 

 

 

✔ 콜레스테롤 높은 엄마 아이들, 어른되어 콜레스테롤 높을 위험 높아
출생전 엄마가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들이 성인이 되서 콜레스테롤이 높을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4일 미국립 심장?폐?혈액연구소 연구팀이 '심장학'지에 밝힌 500여쌍의 부모-자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 전 엄마가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이 높았던 젊은 성인들이 LDL 콜레스테롤이 높을 가능성이 3.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연구팀은 "가임기 여성의 높은 LDL 콜레스테롤이 유전적 영향과 과도한 체중 혹은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을 넘어 향후 자녀들이 성인이 됐을 시 LDL 콜레스테롤 조절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밝혔다고 하네요.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건강관리는 필수네요.ㅎ

 

 

 

✔ 갱년기 극복, 나뿐만 아니라 가족의 행복 지키는 길
갱년기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몸이 변화하는 과정이지만, 갱년기를 겪는 본인은 물론 가족들의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갱년기 증상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을 경우, 근골격계나 심혈관계 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갱년기가 찾아오는 것은 피할 수 없지만, 갱년기 증상을 조절하는 것은 본인의 몫이다. 폐경 전후로 1~3년, 길게는 10년까지도 이어지는 갱년기. 적극적으로 대처해야만 본인은 물론 가족들의 행복까지 지킬 수 있다.갱년기를 어떻게 건강하게 이겨내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본인도 힘들고 가족들도 같이 힘들 수 있는 것이 갱년기거든요. 가족들과 갱년기를 잘 이겨낼 수 있는 건강관리법으로 함께 도와가면 좋겠네요.

 

 

 

✔ 봄 나물 종류, 요리·관리법 '관심UP'...주의할 점은?
냉이, 달래, 봄동을 비롯해 두릅이나 쑥도 나올 텐데 향긋하고 쌉쌀한 맛으로 입맛도 돋우고 춘곤증을 이기는 데도 좋은 봄나물등 신선한 봄나물 잘 고르는 방법부터 각각의 맛과 향에 따라 어울리는 양념의 종류, 또, 맛있게 먹는 요리법에 관심이 높아졌다. 봄나물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골고루 함유돼 있어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춘곤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한편, 도심에서 캔 봄나물의 경우에는 중금속도 함께 먹을 수 있다는 점 유의해야 한다.도심에서 캔 봄나물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 결과 도심에서 채취한 봄나물 가운데 10%에서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이 검출됐다.봄이 오면 봄나물을 챙겨먹게 되기 마련인데요. 봄나물도 잘 알고 챙겨드셔야 맛도 좋고, 건강에 도움이 되게 먹을 수 있네요. 안전하고 건강하게 봄나물 챙겨드시도록 하세요.

 

 

 

✔ 환절기 심장질환 주의보…흉통을 일으키는 원인은?
흉통(胸痛)은 말 그대로 가슴 부위에 나타나는 통증을 말한다. 흉통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지만, 대개 흉통이 나타나면 ‘심장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부터 하게 된다. 물론 심장 질환에 의해 나타나는 흉통이 가장 대표적이다. 하지만 소화기계나 신경 및 근골격계, 폐질환, 심지어는 정신적 원인에 의해서도 흉통이 나타날 수 있다.

#심장 혈액 순환 안되면 가슴 통증
허혈성 심질환은 심장의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질환들을 뜻한다. 허혈성 심질환에는 협심증과 심근경색이 포함된다. 이들 질환은 혈액공급의 일시적인 차질로 흉통이 나타날 수 있다.협심증과 심근경색으로 나타나는 흉통은 성격이 비슷하나 심근경색으로 인한 흉통은 30여 분 이상 지속되는 등 증상이 더욱 심각하다.

#역류성 식도염, 명치 끝에 타는 듯한 통증 
소화기계 중 식도의 문제로 인한 통증은 협심증과 가장 혼동되기 쉽다. 특히 역류성 식도염의 경우 앞가슴부위 뿐만 아니라 등쪽에서도 통증이 나타난다. 통증이 명치끝이나 흉골(복장뼈) 아래쪽으로 ‘타는 듯하게’ 느껴지며, 누운 자세나 앞으로 숙인 자세에서 악화된다.

#신경 및 근골격계, 폐질환에 의한 흉통
갈비뼈에 연결된 연골(늑연골)에 발생한 염증도 흉통을 유발할 수 있다. 상체를 움직일 때마다 통증과 함께 ‘뚝’ 소리가 나고 심호흡을 하면 ‘가슴이 바늘에 찔리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 그러나 늑연골염에 의한 흉통은 아픈 곳을 손가락으로 누르면 통증이 심하게 느껴진다는 점에서 심장질환으로 인한 흉통과는 다르다. 특히 늑연골염으로 인한 흉통은 헬스나 수영 등 무리한 운동이 원인폐질환 중 폐색전증에 의한 흉통은 심근경색과 혼동할 수 있다. 휴식 시에도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으며, 호흡곤란, 빈호흡, 청색증 등이 동반된다.

#불안 등 정신적 원인...칼로 찌른 듯한 통증
‘불안’은 흉통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 통증은 대개 왼쪽 가슴 밑 부위에서 나타나며, 환자들은 대개 수 초 내지 1분 미만으로 ‘칼로 찌르는 듯한’ 느낌이 지속된다고 표현한다. 운동과는 관련이 없고 아무런 일도 하지 않음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더 잘 생긴다.흉통이 느껴진다고 심장질환만 의심해볼 것이 아니었네요.. 흉통의 원인이 역류성식도염, 스트레스성, 심장 질환 등등 다양할 수 있으니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냉이의 효능, 회 먹을 때 '톡 쏘는 맛'...살균-항균 작용 탁월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고추냉이에 대해 "일본이 원산지인 향신채소다. 뿌리와 줄기를 갈아서 향신료로 쓰고, 잎과 줄기를 쌈과 나물로 활용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고추냉이를 생선회와 초밥에 곁들여 먹으면 맛을 더하고 항균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다.고추냉이 속에는 시니그린이라는 성분이 있다. 이 성분은 타액 분비를 촉진하고, 입맛을 증진하며 소화흡수를 돕는 효과가 있다. 또 위암, 위염의 원인이 되는 헬리코박터균을 살균하고 제거하는 데 탁월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시니그린 성분은 체내에서 소화되고 분해되면서 '글루코시놀레이트 효소'가 된다. 이 효소는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암 발병의 위험을 크게 감소시킨다.의학 전문 기자는 "고추냉이 추출물이 병원성대장균인 장염비브리오균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위와 장을 살균하는 고추냉이는 눈물이 날 정도로 톡 쏘는 매운맛이 있지만, 뿌리부터 잎, 줄기까지 시니그린이 모두 들어있어 통째로 먹어도 건강에 좋다.특히 뿌리는 잎이나 줄기보다 시니그린이 8배가 더 있다. 평소 고추냉이를 먹을 때는 칼로 자르면 산소와 접촉해 매운맛이 상승하니 갈아서 먹는 것이 좋다. 고추냉이가 이런 다양한 효능이 있는 줄 몰랐네요. 그냥 회를 먹을 때 톡 쏘는 맛을 내는 소스로만 생각했는데 잘 먹으면 건강에 좋은 것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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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재료를 속이지 않는 솔직한, 큰형네건강즙
www.ourbroth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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