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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큰형네건강즙

등록일2016-01-04

조회수679

제목

[2016년 1월 1째주] 큰형네건강즙이 알려드리는 건강정보

 

 

 

 

 

큰형네건강즙이 알려드리는 건강정보입니다.
(2016년 1월 1째주)


 

1.“애완동물 ‘노인병’ 막아준다”
여기서 말하는 애완동물은 주로 개와 고양이를 일컫는데요. 스웨덴 우트레히트 대학의 마리호세 엔더스 박사가 영국 심리학회에 보고한 ‘애완동물과 노인’이라는 논문을 인용한 보고서에는 “노년에 외로움을 겪는 사람은 정신적 고통과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면서 “그러나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람은 정신적 안정감을 얻기 때문에 병에 걸릴 가능성이 적어진다”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좀 더 구체적으로 “집에서 동물을 기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장질환 우울증과 편두통, 감기 등에 걸릴 가능성이 적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네요. 애완동물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네요. 책임감을 가지고 애완동물 길러주세요~

 

 

 


2.뇌졸중, 겨울철 소리 없이 당신을 덮친다
겨울철에 가장 조심해야 할 질환 중 하나가 뇌졸중이라고 하는데요. 뇌졸중은 운동, 언어, 인지 능력저하의 후유증을 남기거나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뇌혈관 질환의 고위험군은 고령의 나이,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고지혈증 환자로 꼽히는데, 흡연, 과음 운동부족 등도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고 해요. 뇌졸중의 가장 좋은 치료는 철저한 예방이므로, 뇌혈관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위험인자를 평소에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겨울철에는 특히 흡연, 음주 조심하시고,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하세요~

 

 

 


3.겨울철 ‘뇌혈관질환’ 예방 위한 식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추운 날씨에는 뇌혈관질환이 발생하기 쉽다고 하네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조혜진 임상영양사님의 도움으로 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식사요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①염분의 섭취를 줄이고, 가능한 싱겁게 먹는다. ②지방은 적당히 섭취한다. ③섬유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④과도한 음주를 피하고,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섭취한다. ⑤정상체중을 유지한다. 뇌혈관질환 예방 식사요법 잘 숙지하시고, 겨울철 뇌혈관질환 잘 예방하세요~

 

 

 


4.미세먼지는 빼고 면역은 올리고...'옐로푸드(Yellow Food)'
노폐물 배출과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옐로푸드(Yellow Food)’가 미세먼지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귤, 바나나, 파인애플, 카레 등으로 대표되는 노란색 식품 ‘옐로푸드’에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A와 같은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체내에 흡수된 미세먼지의 배출을 도와 호흡기 질환은 물론 감기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우리 겨울철엔 옐로푸드 섭취해서 겨울철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해요~

 

 

 


5. 숙취해소에 탁월한 차와 음식
국화에는 간을 보호하는 성분이 있어서 술로 인해 약해지기 쉬운 간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 매실에는 유기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피로를 푸는 데도 좋다고 하고요.. 술로 인해 저하된 컨디션을 빨리 회복할 수 있게 돕고, 해독 작용으로 주독을 풀어주며 간을 보호하는 데 이 국화차와 매실등이 아주 좋은 음식이라고 하네요. 숙취로 고생할 때 한방차를 마시는 것도 좋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으로 속을 다스려보세요~ㅎ

 

 

 


6. 추위도 많이 타고 쉽게 피로하다면, 혹시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호르몬이 적게 분비되면서 우리 몸의 대사작용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에너지를 만들고 소비하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우리 몸의 열이 떨어지고 추위를 많이 타는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라네요.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이 갱년기 증상과 비슷하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네요.

 

 


7. 섭식장애 의심 행동, 혹시 우리 아이도?
섭식장애는 거식증이나 폭식증 등 음식을 섭취하는 것과 관련된 부적절한 행동과 생각을 의미하는데요.  음식 섭취를 거부하는 거식증은 체내 면역력을 떨어뜨려 질병에 쉽게 노출되고, 여성의 경우 신진대사가 저하돼 생리불순, 폐경, 불임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네요. 그 반대로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고 인위적으로 토해내는 폭식증은 비만과 잦은 구토로 인한 역류성 식도염(위 안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도 하네요. 섭식장애가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발견될 수 있다고 하니까 아이들의 식사습관을 잘 관찰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8. 천천히 먹어야 위장병 없다'.. 식사 속도 늘리는 법 4가지
식사시간이 5분 미만이거나 5분 이상~10분 미만인 사람은 15분 이상인 사람보다 위염 발생 위험이 1.7배, 1.9배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또한 식사시간이 10~15분인 사람의 위염 위험도도 15분 이상인 사람의 1.5배였다고 하고요. 전문가들은 우리 몸은 음식을 먹은 뒤 20분 정도가 지나야 포만감을 느끼기 때문에 음식을 오랫동안 씹으면서 최소 20분 이상 식사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빠른 속도의 단시간 식사습관이 위건강을 더욱 위험하게 만들 수 있다는 뉴스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요. 건강을 위한 천천히 먹는 식습관을 가져보세요.

 

 

<큰형네건강즙 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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