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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큰형네건강즙

등록일2013-01-10

조회수6,421

제목

숙성칡즙에 관한 오해와 사실


숙성칡즙에 관한 오해와 사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숙성칡즙을 만드는곳이 많다보니...

홍보성 설명과 근거없는 속설이 많이 있어서  

숙성칡즙을 드시려는 중년여성분들도 오해를 하는듯해서,,,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에 관해서 사실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숙성칡즙이 좋다?


 

꼭 그렇지 만은 않습니다.

 

칡뿌리는 섬유질다발속에 유효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생칡뿌리의 경우 전분의 함량이 높은 반면,

수분의 함량이 적기 때문에 추출시에 물을 전혀 넣지 않고

칡뿌리의 유효성분을 추출하기 힘듭니다.

 

예를들어 양파즙의 경우는 재료인 양파 자체의 수분함량이 70%이상이기에

별도의 물을 넣지 않고도 추출이 가능하지만,

칡뿌리의 경우는 수분의 함량이 적기 때문에 유효성분을 추출하기 위해서는

물을 10%~15%정도 넣고 열가열추출방식을 해야합니다.

 

물이 들어간 칡즙이 나쁘다는 의미는

칡즙을 추출하고서 칡즙의 양을 늘리기 위해서

별도로 물을 더 넣고서 맛과 향이 떨어진걸 보완하기 위해서

색소나 인공향을 첨가하는 행태가 나쁜것입니다.

 

추출시에 소량의 물을 넣는것은

섬유질다발로 구성된 칡뿌리에서 유효성분을 온전히 추출할수 있는

아주 좋은 추출방식입니다.

 

 

 


  

  중탕한것보다 , 생칡즙이 더 좋다?



먹는 목적에 따라서 다릅니다.

 

중탕은 한마디로 열가열추출방식입니다.

중탕은 보편적으로 식품공장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칡뿌리의 유효성분을 최대한 추출하기 위한 칡즙 추출법입니다.

주로, 칡즙의효능을 보기 위해서 먹는 용도입니다.

 


생칡즙은 기계로 눌러서 짜내는방식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등산로 입구에서 칡뿌리를 쌓아놓고

압착기계로 칡뿌리를 눌러서 짜난 칡물을

종이컵에 1~2천원씩 파는걸 생각하면 이해가 쉽게 될것입니다.

주로 등산후 목마를때 먹는 용도입니다.

 

 

만드는방식과 먹는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목적에 맞는 칡즙 추출방식의 제품을 드시면 됩니다.

 

 

 


 

 

  일반칡즙도 오래 놔두면 숙성칡즙이 된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숙성이라는 단어 때문에 일반칡즙을 그냥 놔두면 숙성칡즙이 되는거 아니냐는

황당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큰형네건강즙측에 알아본바로 숙성칡즙은 재료와 추출과정, 숙성과정이

일반칡즙과 확연하게 다르다고 합니다.

 

 

먼저 재료는...

암칡과 수칡중에서 숙성칡즙은 암칡만을 사용하며,

암칡중에서도 직경이 13cm 이상인 알칡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추출과정도 일반칡즙의 고온고압추출과정으로 단시간에 추출하는게 아니라,

저온저압추출방식으로 꼬박 2틀의 추출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마지막 숙성과정은 별도의 저온숙성실에서 최적의 숙성온도에

맞춰서 720시간(30일)이상 숙성과정을 거쳐서 월요일과 목요일에 배송을 한다고 합니다.

 

일반칡즙을 오래 놔두면 숙성칡즙이 된다는 속설은

아마도 이러한 숙성칡즙의 제조과정을 몰라서 생긴 낭설이라 생각됩니다.

 

숙성칡즙

 

 

 

 

  

  갈화(칡꽃)을 넣은 숙성칡즙이 더 좋다?



갈화(칡꽃)은 식용 사용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습니다.

 

식약청의 식품원재료 검색에서 확인해보면 알수 있는데,

칡꽃(갈화)이나 꽃봉오리(갈용)는 식용으로 사용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습니다.

 

민간에서 봄에 칡꽃과 꽃봉오리를 채취해 건강원에서 달여서 먹었던 경우가 있긴한데,

분명한 사실은 식약청의 식품원재료 기준에서는 칡꽃은

식용으로 사용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다는것입니다.

 

숙성칡즙

 

 

 

 

  

  네어버 검색결과의 '숙성칡즙'은 가짜다?



재품명에 '숙성칡즙'으로 표기된걸 확인하세요!

 

식품법상 숙성칡즙은 해당관청에 재조할때 제품명을 신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숙성칡즙은 숙성칡즙이라고 제품명에 써있어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러나, 네이버의 검색광고에서는 '숙성칡즙'이란 단어를 돈주고 사서

업체 홈페이지를 노출하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이 숙성칡즙이라고 오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진짜 숙성칡즙은 박스나 파우치에 분명하게 '숙성칡즙'이란 제품명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숙성칡즙

 


  
 


아마도 숙성칡즙을 큰형네건강즙에서 처음 만들었고,

1박스(30팩)에 10만원의 고가이다보니

일반칡즙이 숙성칡즙으로 둔갑되기 때문이 이러한 오해가 있는듯합니다.

 

숙성칡즙의 효능을 보기 위한분들이라면

이 내용을 꼭 숙지하셨다가 진짜 숙성칡즙을 드시길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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