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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드는 4가지 원칙

등록자큰형네건강즙

등록일2014-03-19

조회수4,778

제목

친구처럼 편한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큰형네건강즙에 장주섭입니다.

 

 

 

저는 이른 아침, 출근하면서

요즘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나~

확인하기 위해 매일 신문을 봐요.

 

(나름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신문을 보다 유독, 제 눈에 띄었던 기사가 있었는데요.

남성들의 육아휴직이 2005년도에 비해 10 이상 늘었다는 거였죠.

근데 10배늘어봤자 2293 정도 라네요...

 

 

아무튼 요즘에는 남자들도 아이들 육아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는 건

맞는 말인 것 같죠?

 

 

사실 우리 세대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도 적고,

가부장적인 문화가 널리 퍼져 있어 아버지라는 이름이

조금은 무섭고 다가가기 힘든 존재로 느껴지곤 했잖아요.

 

 

그래서 고민거리가 있어도 부모님께 말씀도 못 드리고...(ㅠㅠ)

아버지가 아닌 아빠라고 하면 거기 떨어진다고 놀림 받기도 하고...(ㅠㅠ)

 

 

그래서 저는 결혼해 아이들을 낳으면,

"나는 꼭 아이들과 고민을 얘기 할 수 있는 따뜻하고 친근한 아빠가 될테야!"

다짐을 하곤 했죠.

(물론, 저희 아버님이 저를 얼마나 사랑했었는지는...가슴으로 다 느꼈어요^^)

 

 

그러다 지금은 정말 아빠가 되었고,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

(친구 같은 아빠가 아이들이 사랑을 듬뿍 받는 다는 걸 알게 해줘

아이들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얼핏 들었어요.)

 

 

평일에는 열씸히~ 큰형네건강즙 단골들과 소통하고~

주말이면 아이들과 놀아주고, 나들이도 가고

 

아빠가 정말 너희들을 사랑한다는 걸

몸과 마음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사랑을 자주 표현하고 같이 있어준 만큼

이 친구들이 제게 마음을 여는 게 보이더라구요.

 

그걸 느낀게, 우리 딸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엄마보다 먼저! 나에게 줄 때?ㅎㅎㅎㅎㅎ

 

두 딸 아이들에게 제가 얼마 만큼 친구 같은 아빠,

좋은 아빠가 되있을지는 아이들만이 알고 있겠지만,

 

저는 앞으로도 우리 딸 아이들에게 친구처럼 더 다가가고,

사랑을 표현할 생각이에요.

 

그래서 나중에 우리 딸들이 자라면서 고민이 있으면 제게도 털어놓고,

같이 얘기할 수 있었음 해요.

 

만약, 아이를 키우는 남자분이시라면,

아니면 가정을 이뤄 아이를 키울 꿈을 꾸는 남자분이시라면,

어떤 아빠가 되실 건가요?^^

 

, 아내 분은 남편이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자 하는 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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