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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큰형네건강즙

등록일2019-06-11

조회수1,594

제목

봄이 가기전에 "여수여행"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D

큰형네건강즙 MD입니다^^

 

봄이 가기전에 여행을 꼭 가고싶어서 저번주에 연차를 신청하고 여수에 다녀왔어요~

갔는데 좋았던 기억들이 너무 많아서

고객님들께 나눔이 되었으면 해서 이렇게 작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퇴근 후 수영을 열심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가서 짐을 갖고

22시55분 기차를 타기위해 영등포 역으로 향했습니다!

기차를 타고 다음날 일정을위해 얼마전에 받은 팩을 쏟아 부으면서 숙면에 취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많은 공간이다보니 잠을 이루기가 어렵더라구요..

 

 

 

 

잔듯, 못잔듯 드디어 여수엑스포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짐을 물품보관함에 맞기고 역 앞에서 인증샷 찰칵^^!!

(새벽이라 그런지 잘 안나와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기회는 많으니까 저의 첫 여행장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여수하면 향일암이죠~^^

향일암을 가기위해서 여수엑스포 역앞에서 새벽4시30분 버스를 타고! 슝~

새벽엔 차가 없어서 40분정도면 도착하는데

평소에는 1시간반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향일암은 종점에 있어서

가는동안 잠시라도 숙면에 취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눈을 뗄수없는 향일암에 드디어 도착을 하게되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릴때는 상쾌한 마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걸어가면서 솔직히 주변을 보면서 기대이하 여서 실망감은 있었는데요!

저의 짧은 생각이였습니다..

역시 "자세히,오래봐야 봐야 이쁘다" 라는 말이 맞는말인거같아요~^^

 

어느덧 올라오니 위에 2장의 사진처럼 너무예쁘고, 눈을 뗄 수 없는 그림같았습니다.

구름위에 떠있는기분..

플러스 상쾌한 기분까지..!

여행의 스타트가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이지..! 진실이지..!! 사진으로 보는것도 이쁜데 실제로보면 더 이뻐요^^)

 

 

 

 

 

 

내려와서 버스를 타고! 숙소를 가려고 했는데

버스시간이 40분정도 남아서 근처에 있는 "서울식당"

이라는 곳에서 아침을 먹게되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음식은 게장백반 인데요! 

간장게장+양념게장+갓김치+된장찌개 4가지를 모두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게장을 먹을 줄 몰라서..

그닥 좋아하는 음식은 아니거든요~

근데 서울식당에서 먹은 게장은 살이 꽉 차있고~

부드러움까지! 신세계를 체험한거같습니다^^

첫 식사 성공!

거기다가 같이 주신 된장찌개는 지금까지 먹어본 찌개중에서

제일 맛있던거같아요..

(국물까지 다 먹었습니다:)

 

 

 

  

 

 

피곤하지만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여수엑스포역 근처에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잡게되었습니다.

체크인 시간이 4시부터라서

짐을 카운터에 맞기고 다시 여수를 맛보러 GOGO!

 

엑스포역에서 가까운 스카이타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요금은 어른2,000원 , 13세미만 어린이는 1,000원 입니다!

 

표를 끊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와 카페가 있는 20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여수를 한번에 볼 수 있는곳!

여수는 참 예쁜곳이구나, 이쁜게 모두 모여있구나,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오픈시간에 맞춰가서 몇 안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제일 이쁜 자리에 착석해서

포토타임을 갖고 이런저런 생각들을 했습니다.

 ( 너무좋다 여기, 내년엔 남자친구랑 와야지^^

   그리고, 큰형네건강즙 직원분들과도 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살포시 해봅니다. 하하 )

 

 

 

 

 

아~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면서 참 군것질도 많이 한거같습니다.

분명 서울로 복귀해서

" 왜 그렇게 많이 먹었을까? 다시 다이어트 시작 해야 한다는 서러움...한숨33 "

 

그래도 이순신 "여수당 바게트버거" 는 꿀맛이였습니다!!

기대이상으로!

(안쪽에 있는 내용물 굿^^)

 

 

 

 

여수는 장점이 관광지나 가보고 싶은 곳이 대부분 가까워서 좋은거같습니다.

비가 오기전에...

갤러리안 카페라는 곳에 들렸습니다.

블루레몬인데 상큼하니 기분이 좋아지는 맛 이더라구요!

주변을 보면 전부다 커플이지만...

저는 꿋꿋이 셀카도 찍고!

사진도 찍어달라하고! 이사진 저사진 참 많이 찍고온거같습니다!

사실 제가 이 카페를 너무 가고싶어서 이번 여행을 여수로 잡은거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곳 많이 많이 알고 왔습니다!! 

 

 

 

 

 

소화를 시키기 위해서

어느새 엑스포역 근처에있는 케이블카&오동도 주변을 산책하게 되었습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 하늘에서 제 마음을 아시는 것 처럼 많은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려고 했던 많은사람들이

쏙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사람 많아서 포기했던 케이블카를 탈 기회를 얻었습니다...+_+

 

비가와서 케이블카를 탈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비오고 바람까지 불어서 아무래도 위험할거같아서

다시 저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먹으러 여수 왔나봅니다..;;)

 

 

저녁식사 후에 비도오고 카페도 이미 다녀오고..갈 곳이 정말 없더라구요!

 

숙소로 들어가기엔 아쉬워서!

케이블카 옆쪽에 "추억메모"를 남길수 있는 곳이 있더라구요!

가격은 5천원입니다! 

이쁘게 하트모양을 낸 나무판에 적고싶은말을 기재해서 바다가 보이는 곳에 짠^^

비가 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이 글을 다시 보기위해서라도

여수에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부디 가려지지말고 나를 기다려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일 좋은 추억을 남기고 여수의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원래 계획은 하얀 원피스입고 여자여자 스럽게 아메리카노 한잔과  해변을 걸으며, 여수밤바다 노래 듣는게 

여행중에 목표였는데 너무나 아깝고 서러웠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다음날에는 날씨가 좋았습니다:)

오늘 여행 온 관광객 분들이 너무 부럽더라구요...(여수밤바다....)

 

전날에 비가와서 오동도를 갈 수 있을까 고민을 했는데 오동도를 다녀왔습니다!

넓은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곳!

동백열차를 타고 여수의 바람을 느낄 수 있는곳!

여수의 또다른 매력이 숨겨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마지막 여행지 였던 오동도와 인사를 하고 서울로 복귀를 하기위해  여수엑스포역 으로 향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수엑스포역 기차 타는곳은 정말 감성적이고 이쁜거같습니다!

음악도 여수밤바다 노래 틀어주시니까 더욱더~^^ 칭찬가득가득!!

 

다음에 3박4일정도 시간이 있더라면 그때 다시 여수에 와서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순수하고, 설레임 가득한 여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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