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네건강즙의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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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드는 4가지 원칙

등록자큰형네건강즙

등록일2015-04-06

조회수942

제목

[잔류농약 제로에 도전] 1편. 아버지와 농약중독

 

안녕하세요. 큰형네건강즙에 장주섭입니다.

 

 

[ 무농약, 유기농, 친환경, 화학첨가물 無첨가 ]

신선한 채소와 농산물에서 이제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안전한 먹거리를 넘어서 건강에 도움을 얻기위한  건.강.즙.!!

어쩌면 건강즙에서 먼저 이런 인식이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큰형네건강즙에서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즙 만들기로 맘 먹은 이상

어느 누구도  실시하지 않는 '잔류농약 제로'  에 도전하겠습니다.

 

먼저, 왜 아무로 하지 않는 '잔류농약 제로' 운동에 도전하게 되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잔류농약 제로에 도전하게된 이유 3가지!!!


     1편. 어릴적 아버지는 농약중독 때문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_+

          (http://www.ourbrother.kr/ab-76158-516)

 

     2편. 건강즙 재료에 농약이 있어서는 안되는 치명적인 이유!!!

          (http://www.ourbrother.kr/ab-76158-517)

 

     3편. 단 1가지의 농약성분도 허락하지 않겠습니다!

          (http://www.ourbrother.kr/ab-76158-518)


     ※ 부록 : 농약 걱정 '제로' 세척법 (http://www.ourbrother.kr/ab-76221-546)

 

 

 

 

 

 

1편. 어릴적 아버지는 농약중독 때문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_+

 

제 고향은 전북 임실군입니다.

아버지는 고추농사를 주로해서 가을에 목돈을 만지셨고,

논농사도 하셔서 우리 8식구 먹을 쌀을 직접 농사지으셨답니다.

 

지금이 4월초니깐, 소독한 볍씨를 가지고 못자리를 준비하셨을겁니다.

고추농사를 위해서는 고추밭에 옮겨심을 어린고추모종을

비닐하우스에서 키우고 있었을겁니다.

 

글을 쓰면서 이맘때 고추농사와 논농사를 준비했겠구나...하고 생각하니...

아련한 추억과 함께 그리운 농촌 풍경이 떠오르기도 하네요.ㅎㅎ

 

 농약중독으로 고생하셨던 아버지


 

 

 

 

 

 

하지만, 여름이 되고 장마가 시작되는 7~8월이면 지금도 생각하지 싫은 기억이 떠오릅니다.

농사를 지어본분들은 알겁니다.

농작물은 비온뒤에 병충해가 심해진다는것을!

 

 

한 여름 뙤약볕에 아침부터 해질녘까지

고추밭과 논에 농약을 치는일은,

농약중독에 안걸리는게 더 이상한 정도였답니다.

 

 

늘상 해독제를 마스크에 적셔가면서 일을 해야했고,

그럼에도 여러날 농약치는 일을 하다보면

2~3일씩 축쳐져서 병원 신세를 져야했던 농약중독!!

 

어릴적 농약중독은 우리 아버지 뿐만 아니라

옆집 영호 형님네도, 뒷집 종석이 아버지네도

다들 그렇게 고생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농약이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져서 그때처럼 사람이 위독할 정도는 아니지만,

아직도 시골에 사시는 우리 큰형님은 젊었을때의 농약중독 때문에

지금도 여름날 농약을 하고나면  몇일씩 힘겨워 하신답니다.

 

 

저에게 농약에 대한 기억은

한없이 강하셨고, 집채만큼 크게 느껴졌던 아버지가

몇날 몇일을 병원에 입원하실 정도로 고생을 시켰던 기억입니다.

 

 

 

건강즙 안전규정상 잔류농약에 대한 강제조항은 없지만,

'잔류농약 제로' 에 대한 도전은...

어릴적 제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원동력이 되었답니다.

 

농약에 대한 심각성과 피혜를 알기에 재배산 재료이든, 자연산 재료이든

전부 잔류농약 제로에 도전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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