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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드는 4가지 원칙

등록자큰형네건강즙

등록일2007-05-17

조회수3,484

제목

칡즙 본래의 맛을 알고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큰형네건강즙 장주섭입니다.


예전에 큰형이 하던 건강원으로 마을에 술꽤나 마신다고 자랑하고 다니는 
형님의 후배가 가게에 놀러왔었어요.
이 이야기는 형님과 그 후배의 이야기랍니다.^^


 

역시나 얼굴에는 어제 술먹은티를 팍~팍 내면서, 쓰린 배를 움켜쥐고 들어오더라고요.
"형님....칡즙있쏘~~쏙쓰려 죽갔네요.. 한봉지 줘바요.."
참 넉살이 좋은넘이지요.^^
 
아내의 술 좀 줄이라는 핀잔을 줘도 네..네 ..하는 대답만 할뿐 ...
사람좋아하고, 성격좋은 사람이 술을 어찌 줄이겠어요.
늘상 지형수한테 핀잔을 들어도 형님이 만들드는 칡즙으로 해장 아닌 해장을 하는 후배랍니다.ㅎㅎ
 
그런데 이넘이 오늘은 저한테 난데없이 이런 애기를 하더라고요.
"형님...형님네 칡즙은 맛이 너무 써요...나야 형님이 산에서 캔칡으로 지대로 만들어서 
 그런걸 알지만,,,,사람들 입맛이 달~~달한걸 좋아하잔아요.  
 형님도 먹기 부드럽게 해서 만들어봐요."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요즘 집사람이랑 칡맛이 너무 찐~하다는 걸로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넘까지 머리 복잡하게 하더라고요.
 
 
저 몇일전에 kbs 비타민이란 방송에서 해준 말이 생각나서 그 후배에게 
자~알 설명해줬습니다.(= 때리거나 윽박지르지 않았어요..)
(1월28일 방송된것 보시면 설탕의 비밀을 알수가 있네요.)
 
"사랑하는 나의 술 좋아하는 동상아~~~ 이 형이 아무리 암칡을 좋은걸로 골라서 달여도
시중에 있는 단맛을 내지를 못하겠더라.. 
이 형이 재주가 그것뿐이여서 흔히 먹는 달~달한 칡을 만들지 못해서 미안하다.
 
 헌데 이눔아!!!... 이 형이 너도 알다시피 단음식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 알지....   
그래도 니가 좋아하는 달~달한 칡즙 만들어 줄수있는 비법은 말해줄수 있다.... 
그러니깐 니가 정히 달~달한 칡즙을 원한다면 내가 니 소원대로 칡즙을 만들어주겠는데....
근데 니 얘들하고 제수씨 생각하면 절대 못만들어 주겠다.!"
 
" 이 술 좋아하는 동생아~~~니가 그래도 정히 달~달한 칡즙을 먹고 싶다면 요기 앞 슈퍼가서 
백설탕 사다가 칡에 넣어서 먹어라...그러면 달~달하고 먹기 부드러운 칡즙이 된다."
이 얘기해주니깐 그 후배넘 뭔소린가 감을 잡지 못하더군요.
 




그렇습니다. 눈치 빠른분은 왜 형님의 이야기를 하는지 바로 아시겠죠~~
 
 칡은 원래 맛이 씁니다!!!
 
커피를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가 될거예요.
커피는 아무리 좋은제품을 만들어도 원래의 맛은 쓴겁니다. 
그 쓴맛중에서 숨은 커피의 향을 얼마나 잘 끄집어 내느냐가 커피의 생명인것이죠.
그렇지만,,, 역시 커피는 쓰고, 그 쓴만을 느끼는 혀를 우리는 설탕으로 속이는 겁니다.
 
저희... 칡즙 아무리 만들어도 시중에서 파는것만큼 달~달한맛을 내지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내고 싶지 않습니다.
칡즙을 원래 본연의 그 맛대로 제대로 달인다면 입에는 쓰지만 우리몸엔 아주좋은 겁니다.
 
 
저 감히 이런말하고 싶습니다.
달~달한 칡즙은 드시지 마세요!!!!
차라리 슈퍼에서 콜라나 커피를 드세요.

그렇지 않고 칡즙과 같은 자연식품으로 몸의 건강을 챙기고 싶으시면 칡 본래의 맛을 즐기세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음료수를 먹는거나 다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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